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감독의 신작이 상영 직후 10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전 세계 평단과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. 수상이 유력시되며 국내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